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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에게 감동했다.

장영란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은 퇴근길. 네가 왜 거기서 나와 ?! 세상 깜놀 안 자고 기다린 거야? 고..고..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영란의 퇴근길을 찍은 한창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집으로 들어오자마자 한창을 보고 깜짝 놀란 모습. 장영란 한창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엿보인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셀카를 찍으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 출연 중이다.

[사진]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 /한화 이글스 제공

[OSEN=이상학 기자] 구단 최초로 외국인 사령탑 카를로스 수베로(48) 감독을 선임한 한화가 FA 영입도 검토한다. 수베로 감독의 ‘취임 선물’에 관심이 모아진다.

중장기적인 팀의 세대교체와 리빌딩을 이끌 적임자로 수베로 감독을 결정한 한화이지만, 당장의 성적도 외면할 수 없는 KBO리그 정서상 전력 보강은 불가피하다. FA 영입을 검토하며 시장을 주시하는 이유다.

한화는 이미 대대적인 선수단 정리 작업을 했다. 은퇴, 임의탈퇴, 웨이버 공시로 팀을 떠난 선수가 무려 23명. 이 가운데 등록선수 기준 16명의 연봉 총액은 24억3100만원에 달한다. 김태균(5억원) 이용규(4억원) 안영명(3억5000만원) 윤규진(1억7000만원) 최진행(1억6000만원) 송창식(1억6000만원) 등 억대 연봉자가 7명 빠졌다.

외국인 투수 2명의 연봉도 240만 달러에서 105만 달러로 두 배 이상 낮췄다. 우리 돈으로 약 15억원을 줄였다. 국내외 연봉만 39억원으로 거의 40억원을 빠졌다. 내년 시즌 팀 연봉 최하위가 유력하다.

한화는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리빌딩, 세대교체로 노선을 분명히 했다. 유망주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기존 베테랑들을 대거 정리하는 충격 요법을 썼다. 향후 몇 년은 인내를 단단히 각오하고 있지만 “당장 내년에 어떻게 야구하려 하냐”는 우려 섞인 시선도 존재한다. 팀의 중심을 잡아줄 만한 기둥 선수가 부족하다.

10개 팀으로 운용되는 KBO리그는 메이저리그와 달리 성적을 포기한 리빌딩, 노골적인 ‘탱킹’이 불가능하다. 전면 리빌딩으로 완전한 세대교체에 성공한 팀은 1990년대 중후반 삼성 외에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리빌딩도 신구 조화 속에 성적을 잘 내는 팀들이 잘했다.

[OSEN=대전, 민경훈 기자]경기를 마치고 한화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rumi@osen.co.kr

신임 수베로 감독과 함께할 내년에도 한화가 내년 성적을 포기할 수 없다. 구단 내부적으로 외부 FA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시장 상황에 따라 움직일 계획이다. 내부 FA 선수가 1명도 없고, 팀 연봉을 크게 비워놓은 만큼 외부 FA 영입에 용이한 상황이다.

정민철 한화 단장은 FA 영입과 관련해 “가능성을 다 열어놓았다. 시류에 휘둘리지 않고 일을 하겠다”며 “여러 선수들과 작별한 때는 기존 유망주들의 플레잉 타임을 염두에 둔 것이었다. 그것을 기준으로 두되, 이기는 경기를 안 할 수 없다. 우리 팀에 필요한 선수가 누군지 신중하게 고민할 것이다”고 밝혔다.

올겨울 FA 시장에는 왕조를 이끈 두산의 핵심 선수들을 비롯해 관심을 가질 만한 선수들이 나온다. 전 포지션에 걸쳐 보강이 필요한 한화이지만, 젊은 선수들이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투수진은 어느 정도 밑그림이 그려진다. 야수 쪽 리빌딩이 더디고, 타선 약화가 수년간 지속된 만큼 FA 타자 영입에 초점이 맞춰진다.

FA 시장에는 공격력 강화가 필요한 한화에 어울리는, 비교적 젊은 야수들이 꽤 있다. 다만 최형우(KIA), 김현수(LG), 양의지(NC) 등 전력을 완전히 바꿔놓을 수 있는 ‘S급’ 선수는 없다는 점에서 상황이 유동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 지난 4년간 FA 영입이 없던 한화가 수베로 감독에게 취임 선물을 안겨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waw@osen.co.kr


작년 여름 유럽 무대 떠난 보얀,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돌아올까?

[골닷컴] 한만성 기자 = FC 바르셀로나를 떠난 후 내리막길을 거듭한 전천후 공격수 보얀 크르키치(30)의 유럽 무대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보얀이 마지막으로 몸담은 유럽 팀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소속 스토크 시티다. 그러나 그는 작년 5월을 끝으로 스토크를 떠나 북미프로축구 MLS 구단 몬트리올 임팩트로 이적했다. 보얀은 몬트로일로 이적한 첫 번째 시즌에는 8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이후 그는 올 시즌을 플레이오프를 포함해 18경기 4골 4도움으로 마무리했다.

몬트리올과 보얀의 현재 계약은 이달 말을 끝으로 종료된다. 그는 몬트리올과의 2년 계약 연장 옵션이 있지만, 현재 MLS와 유럽 구단의 관심을 받으며 거취를 고민 중이다.

바르셀로나 지역 일간지 ‘스포르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보얀 영입에 가장 적극적으로 관심을 드러낸 유럽 구단은 생테티엔이다. 프랑스 리그1 전통의 명문 생테티엔은 올 시즌 현재 3승 2무 7패로 부진하고 있다. 팀 성적은 현재 리그1 15위로 강등 위험에 놓인 상태다. 과거 미국 대표팀을 이끈 브루스 아레나 감독이 이끄는 뉴잉글랜드 레볼루션도 보얀에게 관심을 나타냈다.

보얀은 과거 바르셀로나에서 메시의 뒤를 이을 후계자로 지목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실제로 1990년생인 그는 2007/08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1군 무대에 데뷔한 후 무려 세 시즌 연속으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보얀은 2011년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잡기 위해 AS 로마로 이적했지만, 그의 성장세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단 한 시즌 만에 로마를 떠난 보얀은 이후 AC 밀란, 아약스, 스토크 시티, 마인츠,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등을 거쳐 지난 1년 반 동안 몬트리올에서 활약했다.ⓒ 세계인의 축구 네트워크 골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총 중량 40t 초과, 연 3만건 훌쩍
중국선 과적 트럭 탓 다리도 붕괴
과적 트럭, 승용차 39만대 맞먹어
“단속 체계 정비, 정보 제공 강화”

2011년 중국에서 모래 160t을 실은 트럭 때문에 다리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 한국도로공사]
2011년 중국에서 모래 160t을 실은 트럭 때문에 다리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 한국도로공사]

지난 4월 9일 새벽 경부고속도로 옥천휴게소 부근에서 부산 방향으로 달리던 대형트럭 2대를 한국도로공사 안전순찰원이 발견했다. 이들은 과적이 의심되는 트럭들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했다.파워사다리

해당 트럭들의 무게를 측정한 결과, 무려 105t과 96t이나 됐다. 적재 칸에 실린 화물은 원석, 가공하지 않은 돌이었다. 현행 도로법상 총중량이 40t을 넘거나 축 중량(좌우 바퀴 한 쌍을 연결하는 축의 하중)이 10t을 초과하면 과적으로 단속돼 과태료 50만~300만원이 부과된다.

단속기준의 2배를 훌쩍 넘는 화물을 실은 이들 트럭은 서울톨게이트의 하이패스 차로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에 진입했으며, 앞 번호판을 확인이 어렵게 불법개조한 것으로 밝혀졌다.

과적 단속에 적발된 트럭. 측정결과, 총 중량 기준(40t)의 2.5배나 되는 105t이었다. [사진 한국도로공사]
과적 단속에 적발된 트럭. 측정결과, 총 중량 기준(40t)의 2.5배나 되는 105t이었다. [사진 한국도로공사]


짐을 규정보다 많이 실은 ‘과적’ 차량은 도로와 교량을 파손하는 주범이자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도로 위의 흉기로 불린다. 그러나 과적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2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2015~2019년) 고속도로에서 단속된 과적 차량만 연평균 3만 2000건에 달한다. 해마다 조금씩 줄고는 있지만, 여전히 많은 수치다.

도로공사 교통처의 고종욱 차장은 “과적과 적재중량 초과 차량은 상당한 무게로 인해 도로나 교량에 큰 충격을 주는 데다 제동거리도 길어져 유사시 사고 위험이 훨씬 높아진다”고 말했다. 적재중량 초과는 화물차 최대적재량의 110%를 넘게 실은 경우다.

[자료 한국도로공사]
[자료 한국도로공사]


실제로 중국에서는 지난 2011년 7월 베이징 근교의 한 다리(바이허교)가 갑자기 주저앉는 사고가 발생했다. 모래를 무려 160t이나 실은 트럭이 다리를 지나면서 벌어진 일이었다. 87년 완공된 바이허교는 55t의 하중을 버틸 수 있도록 설계됐지만, 허용 무게의 3배가 넘는 트럭이 올라서자 견디지 못하고 무너진 것이다.

미국 주도로 교통행정관 협회(AASHTO)에 따르면 축하중이 10t인 화물차 한 대는 승용차 7만대, 15t인 화물차는 무려 39만대의 승용차가 지나간 것과 같은 도로 파손을 유발한다.

국내에서도 과적과 적재중량 초과 차량으로 인한 도로 파손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지난해 이로 인한 고속도로 포장과 교량 보수비만 760억원가량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도와 지자체 관리 도로를 합하면 이보다 규모가 훨씬 커진다.

구리남양주영업소(판교방향)에서 과적 단속이 진행되고 있다. [중앙일보]
구리남양주영업소(판교방향)에서 과적 단속이 진행되고 있다. [중앙일보]


또 과적과 적재중량 초과 차량은 무게중심이 올라가 옆으로 쓰러지거나 브레이크 밀림현상 등이 발생해 사고 위험도 커진다. 실험결과, 25t 차량이 총 중량 40t에 맞게 짐을 싣고 시속 100㎞로 달리다 브레이크를 밟을 경우 제동거리는 84m였다.

그러나 중량을 20% 초과해 48t이 되면 제동거리가 20m 가까이 길어진다. 그만큼 추돌이나 충돌사고 위험이 높아진다는 의미다. 게다가 과적을 하다 보면 화물이 제대로 고정되지 않은 탓에 짐이 떨어져 사고를 유발하는 사례도 종종 발생한다.

이 때문에 과적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또 전문가들은 “과적은 도로관리청(한국도로공사 등), 적재중량 위반은 경찰청으로 단속 권한이 나뉘어 있는 현행 단속체계를 정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과적이나 적재중량 초과차량은 사고 위험도 높다. [사진 한국도로공사]
과적이나 적재중량 초과차량은 사고 위험도 높다. [사진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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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9~20대 국회에서 적재중량 초과 단속 권한을 도로관리청에 부여하는 내용으로 법 개정이 추진됐으나 입법 취지에 맞지 않고, 관계기관이 반대한다는 이유 등으로 성사되지 못했다.

현재는 도공과 경찰청이 적재중량 위반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도공이 과적 단속 중 적재중량 위반차량을 확인한 경우 경찰에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도공은 앞으로 정보제공 대상 차량을 4.5t 이상으로 확대하는 계획도 추진 중이다.

강갑생 교통전문기자 kkskk@joongang.co.kr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박세리가 스포츠인들의 승부욕에 혀를 내둘렀다.

12월 1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가을운동회가 열려 백팀으로 야구 홍성흔, 농구 전태풍, 유도 조준호, 펜싱 구본길, 김준호, 태권도 나태주가 등장했다.

이날 점심식사 후 진행된 첫 번째 게임은 ‘당연하지’였다. 상대방의 공격에 당황하지 않고 ‘당연하지’라는 말로 응수해야 하는 게임. 백팀 첫 번째 주자는 홍성흔이었다. 홍성흔은 상대로 청팀 박세리를 지목했다.

박세리는 홍성흔에게 전 연인에 대한 질문을 건네며 승리했다. 이어 백팀 나태주가 등판했다. 박세리는 나태주에게 “몇 살이지?”라고 질문해 백팀으로부터 “여긴 소개팅이 아니다”라는 타박을 얻고 탈락했다. 이어 박지수, 한유미 등이 차례로 백팀을 꺾었다. 그러나 다소 높아진 질문 수위에 MC 홍현희가 게임을 중단시켰고 승리는 청팀이 가져갔다.

두 번째 게임은 ‘고요 속의 외침’이었다. 노래가 나오는 헤드셋을 끼고 전달받은 단어를 큰 소리로 말해 맞히는 게임이다. 백팀에선 구본길과 홍성흔이 나섰다. 홍성흔은 헤드셋에서 나오는 음악에 취해 연달아 오답을 발산하며 웃음을 안겼다.

청팀에서는 홍현희와 박세리가 출격했다. 박세리는 연달아 나오는 어려운 단어에 단 2개의 정답만을 획득했다. 홍성흔은 “저희는 100점에 목숨을 걸었다”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복병이 등장했다. 미국 출신 전태풍이 동물 이름을 한국어로 말하지 못한 것. 그러나 다른 멤버들의 활약으로 승리는 백팀이 가져갔다.

세 번째 게임은 몸으로 말해요였다. 한 줄로 서서 주어진 문장(속담)을 몸으로 표현해 전달하면 마지막 사람이 맞히는 방식이었다. 백팀의 첫 번째 문제는 ‘방귀 뀐 놈이 성낸다’였다. 나태주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속담을 표현했다. 멤버들은 미국 출신 전태풍을 우려했으나 오히려 홍성흔이 표현을 변질시켜 웃음을 안겼다. 결국 나태주는 “정말 맥이 빠진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청팀에선 한유미가 복병이었다. MC 홍현희는 “한유미 씨에게만 가면 문제가 변형된다”고 탄식했다. 그럼에도 눈치 빠른 박세리의 활약으로 승리는 청팀이 가져갔다.

네 번째 게임은 동고동락 퀴즈였다. 일대일 퀴즈대결로 MC의 문제를 듣고 깔고 앉은 방석을 들어 ‘정답’을 외치는 방식이다. 기사 제목 맞추기와 노래 전주 맞추기에서 막상막하 대결을 펼친 가운데 백팀이 승리를 가져갔다.

마지막 종목은 역전 찬스인 300점을 건 지압판 달리기였다. 6명 선수들이 튜브를 끼고 지압판을 달려 한 명씩 순서대로 엄지발가락에 고리를 걸어 도르래 끝에 매달린 식빵을 먹은 뒤 출발선으로 돌아오는 규칙이다. MC 홍현희는 “예전에 4회 때 세리 때문에 지압판을 경험했는데 그때 혈이 다 뚫렸다. 그 뒤로 아픈 곳이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압판 고통 속에 경기가 끝난듯 했으나 박세리와 곽민정이 빵을 먹으며 손으로 다리를 붙잡은 사실이 밝혀져 반칙이 선언됐다. 이에 더해 백팀은 튜브 전체를 연결한 끈이 풀려 전원 반칙이 선고됐다. 결국 재경기가 결정됐다.

마침내 지압판 달리기를 포함한 최종 승자는 550점 대 1050점으로 백팀의 승리였다. 멤버들이 고대했던 우승 상품은 가을운동회의 백미인 노트와 필기용품 세트였다. 김준호는 “이거 서프라이즈죠? 뭐 더 주는 거죠?”라고 현실을 부정했다.

이어진 폐회식에선 행운권 추첨이 시작됐다. 값비싼 명품부터 거대한 쌀가마니, 커피 머신 등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셀프 배송이 예정된 쌀 40㎏ 주인공은 조준호였다. 조준호는 “어차피 저희 집에 밥솥이 없다. 다둥이 가족 전태풍 씨에게 양보하겠다”고 훈훈함을 안겼다.

토마호크 스테이크 역시 전태풍이 가져갔다. 커피 머신은 나태주에게, 사과 세트는 곽민정에게 돌아갔다. 모두가 탐내던 명품 구찌 주인공은 구본길이었다. 구본길은 “이왕이면 여성용이었으면 좋겠다. 아내에게 주고 싶다”고 말하며 포장을 뜯었다. 그러나 구찌의 정체는 ‘노는 언니’ 굿즈 텀블러였다.

박세리는 “오랜만에 가을운동회였다. 추억을 되새기며 멋진 스포츠맨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 이렇게 목숨 걸고 할 줄은 생각 못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흔은 “유명한 스포츠인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영광이었다. 청팀분들이 왜 각 분야의 정상에 서 있는지 그 근성을 볼 수 있었다. 오늘 정말 유쾌하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동행복권파워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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